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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궁금해하는 크리스찬
오랜만에 교회를왔다늘 올때마다 이것저것 맛있는반찬을 챙겨주시는사모님과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목사님이감사한 마음이다교회의 설교말씀이 내 마음에 와닿아서 다니는게맞는건가 싶지만 나는 교회에서 기도하는게좋아서 오지만 생각해보면 기도를 오래하거나하루종일 할수도없다어느날은 오늘은정말기도를 오래해봐야지하지만 생각해보면 이것저것 다른것들로인해 그 시간에다른걸 행하며 결국엔기도하지못한다보이는게 다라고 말한다누군가는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말한다나에게는 하나님이 유일신인데이것을 누군가에게 전도하고또 말하며 이 상황을 얘기한다면나를토대로 종교를 접하는것인데내가 그만큼 흠이없는 사람인가되돌아보고내가 기독교인이라고 말할수있을까생각해보니필요한게있으면 간절히기도하고고민이있으면 해결될때까지기도하고 어떨때는 기도하지않을때도있다이기적인 내모..
삶을 살아가면서 살아가는 일만을 하는것이맞는것인가?내가 세상에 태어난이유를 내가알수는 없다내가 선택할수있는것은 지금에서야 어느정도는 정할수있지만 태어날곳어떤 부모의 아이로 지역 인종나라 등등.. 모든게 변수고 모든게 미지수다그럼에도 태어나서 이렇게 지금의 삶을살아가는것이 감사하고 또 소중하다는 생각을 한다.최근에 일을하면서 다칠뻔한 적도있고예상치 못한 순간의 변수로 어렵게 될뻔한상황마저 해결되는 기적을 경험했다나의 기적의 경험을 공유하며간증을 하려고 생각했지만걸리느것이 몇가지 있다일단 내가 생각하는 내 뜻의100%가 다 전달될수없다는것과내가 말하다가 내가 울거나 할수있다는것그리고 내가 단한명에게만이라도감동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릴수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다윗이 물맷돌을 골리앗에게 던지고 난 후에날아가..
교회를 다니지않으며 기독교라고말하는 것이 맞는것인가?비 기독교인들에겐 다니던 말던하는 내용이지만, 기독교인들사이에선맞다 아니다 라는 말을 많이 하고 또 판단하게 되는 일이다.우리교회 좋아 한번 나와봐우리 목사님 설교말씀이 참 좋아교회오면 마음이 편해 등등..많은 말들이 있지만 일단은경험해본 나의 이야기만 쓰려고 한다.나는 초등학교때에 시골의 작은 교회를다녔다 교회를 다닐때 집에서 가까운 곳을갔는데, 아무래도 그 또래 친구들과다니며 어울리기도하고 어렸을떄는시골이라 놀공간이 마땅치않아서 아무래도친구들을 만나려면 그 시간에 그 공간에함께 하는것이 친구들을 만나기가 수월했다잘은 기억나지않지만 크리스마스 이브날합법적(?)으로 9시까지 놀수있는날이어서 교회에서 숨바꼭질하고 정숨을떄가 없어서 야외계단에 벌렁 누워서 ..
